:: 통로 커피 / 방콕 커피 / 방콕 마트 / 방콕 테스코
통로 제이에비뉴에 있는 그레이 하운드에 들려 저녁을 먹고,
이제 마트에 가서 친구의 쇼핑목록을 들고 나의 쇼핑과 친구의 쇼핑을 해야할 시간이 왔다.
어느 나라를 가든 마트는 참 설레게 한다.
숙소 근처 터미널 21의 구루메마켓이 있긴 했지만 거긴 좀 작은 편이라 일단 큰 마트로 향했다.
> BTS를 이용 해 갈거라 일단 통로역을 갔다가 커피가 좀 마시고 싶어 역에 있는 커피숍을 들렸다.
> 깔끔하게 진열된 파우더들. 일단 바나리라떼를 주문했다.
> 일단 언제 또 올지 모르지만 모으고 보는 ... ㅋㅋ
> 대만도 그랬지만 방콕도 BTS에 음료를 그냥 들고 탈 수 없다.
마시면 안된다는 것 같다. 그래서 이렇게 비닐봉지에 싸서 준다.
그렇게 생각해보면 지하철을 많이 타진 않았지만 싱가로프도 그런 것 같다.
우리나라 참 제한이 많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깔끔한 편인 것 같다.
> BTS 통로역에서 내가 갈 곳은 온넛역이었다.
통로역에서 BTS로 세정거장 떨어져 있는 곳이다.
> 원래는 빅마트를 가려고 했으나, 역에 내리니 비가트는 보잊 않고,
테스코로 바로 이어지는 출구가 있길래 그냥 테스코로 갔다.
나중에 서프라이즈로 만난 태국에 사는 지인에게 들은 이야기지만,
왜 테스크로를 갔냐고 했었다. 테스코의 물거은 박마트에서 사와서 파는 물건이라 빅마트보다 비싸편이라고 한다.
나는 이걸 다녀와서 알았으니 다음엔 빅마트로 가야겠다.
온넛역에서 테스코 반대편 출구로 나가면 빅마트가 있다고 지도에 표시되어 있었다.
> 일단 난 테스코로 들어갔다. 마트마트마트 너무 좋은 마트!
일단 친구의 쇼핑목록을 열고 필요한 물건들을 찾으러 다녔다.
그리고 나도 뭘 살지 몰라 일단 친구가 적어준 것에서 두세개씩 더 구입했다.ㅋㅋ
> 여기가 가장 찾기 힘들었던 팟타이 소스... 소스 코너에서 아무리 봐도 팟타이 소스는 보이지 않았고,
결국 직원분에게 도움을 청해 구할 수 있었다.
> 그리고 아이스티로 일단 회사 사람들에게 선물을 하기 위해,
친구것과 내것을 포함해 좀 많이 구입했다.
> 그린커리. 아직 집에 요리하지 않은채로 그대로 있다. ㅋㅋ
> 이게 내가 찾아다니던 팟타이 소스!
일단 필요한 것을 사서 장을 보고 숙소로 돌아왔다.
> 숙소에 오자마자 봉지를 털어 산 물건들 정리!
> 이것도 회사 사람들 선물용.
> 그린커리 페이스트.
> 팟타이 재료.
> 핫쵸코.
> 어제 먹었던 망고쵸코.
> 팟타이 소스.
> 아이스티 그리고 친구가 좋아하는 과자도 사왔는데,
그건 친구가 본인만 알고 싶다고 절대 주변사람들에게도 주지 말라고 신신당부를 해서 ,
그 과자를 뺀 나머지 쇼핑 물건들.
> 저렇게 많이 사와도 우리나라 돈으로 삼만원 정도 나온 듯 하다 .
또 한번 물가에 매력을 느끼며 하루가 지나고 있었다.
이제 마지막 남은 하루!!! 내일이 또 기대된다.
김가든이 아이폰5로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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