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er1 # 녹사평 카페 "찬스브로스(CHANSBROS)" & 이태원 카페 "피어(PEER)" " 1일 2카페 " # 찬스브로스 (CHANSBROS) 너무 추웠던 날이었는데 저녁 노을이 너무 예뻐 가던 길에 몇번이고 멈춰서 하늘을 보고 사진을 찍으며 찬스브로스로 갔다. 단순 우리가 있던 곳에서 가까워, 추운 날 멀리까지 걷기가 싫어 갔던 곳이었다. 카페가 4층에 있다는 것 부터 나는 좀 놀라웠다. 녹사평역 앞 찬스브로스의 영업시간. 일단 주문은 나는 아이스 아메리카노, 친구는 따뜻한 라떼로 주문을 했다. 그리고 뒤를 딱 돌았는데 탁 트인 창문으로 하늘이 너무 예쁘게 보였다. 녹사평역 앞 너무 예쁜 하늘과 도로는 약간 막히는. 카페는 조용했다. 그렇다고 정숙 분위기는 아닌데 사람도 많이 없어서 그런지 조용히 있기에 좋은 카페 같았다. 아메리카노는 보통의 아메리카노 맛이었다. 잔이 예쁘다는 생각을 했.. 2016. 3. 5. 이전 1 다음 반응형